2009년 4월 14일 화요일

The Hope Institue(1)

나의 꿈은 내 이웃들이 꿈을 이루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뜬 구름 잡는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은 막연한 편이다.

분명히 사회단체 중에서 내 꿈을 실현 시키려할 때 benchmarking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생각되어 사회단체들을 찾아 보던 도중 나의 꿈을 이미 같은 맥락에서 실행하고 있는 곳을 찾게 되었다.

희망제작소.

이름에 군더더기가 없고 의미 전달이 바로 되었다.
희망제작소 안에는 여러개의 연구소가 있는데 여러 분야에서 재미있고 멋진일을 하고 있다.

이 단체의 키워드들은 아래와 같다.
독립. 참여. 실용. 대안. 지역. 현장. 종합.

여기는 대기업도 아니고 global하지도 않으며 녹색연합과 같이 일반이에게 널리 알려진 단체도 아니지만 분명 대한민국의 젊은이 들이 꿈꾸는 일(직장으로서의 일이 아닌 문자그대로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희망제작소'에서 일하기를 희망하거나 또는benchmarking을 통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던 사람들에게는 분명 새로운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확실히 요즘은 기존의 세계와 다른것 같다.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을 해야만 하고, 그런 일이 현재 존재하지 않으면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wikipedia가 대표적인 예가 아닌가.

이번 주 내로 희망제작소에 있는 여러 연구소 및 기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게시할 예정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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