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8일 목요일

Majulah Singapura(1) - Singlish

나의 사춘기를 보낸 곳 . SINGAPORE.
Singapore에 대한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지만 우선 빠질 수 없는것인 Singlish. 어쩌면 Konglish보다 먼저 있었을 수도 있겠다. 단순히 미국 China town의 엑센트가 아니고 화교 엑센트와 인도, 말레이시아 엑센트가 석여있고 local 언어를 영어인냥 자연스럽게 쓰는게 아주 재미있다.

외국인 학교를 다니면서 영국, 미국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지내면서 발음 좋은 영어를 듣고 살았지만 학교 옆 맥도날드만 가면 singlish 쓰기 바빴다. 덕분에 영어와 친해졌지만 발음을 잃었다. 모 심한건 아니지만 오히려 한국에서 singlish사용이 줄면서 회복(?) 된것 같기도 하다.

before we go further, listen to some prank call in Singlsih !



This is what everybody is speaking in Singapore, a country with highest TOEFL score in Asia.
you can't believe this?

Music video you are about to watch was on national channel (just like KBS in Korea, and CCTV in China)



이제는 많이 까먹고 챙피해서 자주 쓰지는 않지만 술이 약간 들어가고 옆에서 조금만 찌르면 바로 나온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발음 신경쓰지말고 문법 틀릴거 걱정 말고 영어 좀 막씁시다.

마지막으로 singapore 드라마! 어여쁜 소녀도 쓴다. 중국어와 자연스럽게 석어 쓰면서.
아마 rome에서 지식인들이 greek을 이런식으로 섞어 쓰지 않았을까 싶은데...



Majulah Singapura는 Malay 말로 'Singapore 나아가자' 라는 뜻. 국가 제목이기도 함.
2편은 싱가폴에서 들은 음악들 정도로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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