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직업을 선택할 때 내세운 기준이라는 것이 기껏해야
월급 적당히 '많이' 주고
사회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고
향후 career path에 도움이 되는...
정도 였다.
참 보잘 것 없는 기준이었거니와 위의 기준도 모호해 무슨말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선택을 한것 같다. 이런 반성과 민망함이 교차하던 시기에 거창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신 직업관 10계명이 눈에 띄였다. 여기에 소개함과 동시에 내 이야기에 적용도 시켜보았다.
1.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해라
2.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3.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4.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5. 앞을 다투어 모여드는 곳을 절대 가지 마라. 아무도 가지 않는 곳을 가라.
6. 장래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7. 사회적 성공을 바랄 수 없는 곳으로 가라.
8. 한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9. 부모나 아내가 결사반대하는 곳이라면 틀림없다. 의심치 말고 가라.
10.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자, 나의 선택은 무엇인가?
추가1) 인터넷에 '거창고 직업관' 정도의 검색어를 치면 수 많은 blog에 글이 뜨고 blogger들이 글에대해 친창들을 쏟아 놓았다. 몇명이나 그대로 살고 있을까?
추가2) 믿음에 대한 나의 견해.
들은 비유를 인용하자면 옆집에서 '불이야!' 소리를 듣고서 밖으로 뛰쳐 나가는 것이 믿는 것이다.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듣고 믿는다고 하면서 방안에 계속 앉아 있을 사람은 없는 것이다.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Spending an hour on the web WISELY
It might be meaningless to recommend some great web sites anymore. It was YouTube few years ago, it was YAHOO ten years ago.maybe TWITTER a year ago. but turning on the computer unconsciously when we come back from work should be stopped.(or at least SPEND AN HOUR ON THE WEB WISELY)
for any kind of dreamers,
I recommend two web sites.

1. www.springwise.com
- business ideas around the world categorised by industries.
- I haven't gone through all the pages, but definetely useful stuffs are out there for those who are planning to do some business of their own(sooner or later)

2. www.ted.com (Ideas Worth Spreading)
- I love YouTube, but after spending half an hour there, you are watching standing comedy video.
- ted.com provides video clips of people making speeches.
- categorised by topics(science,tech...) and charateristics(courageous, inspiring...)
- even got old films(black&white ones)
you should feel better after surfing these sites.
I have to wonder....
how do they make money? what are their profit models?
any body?
for any kind of dreamers,
I recommend two web sites.

1. www.springwise.com
- business ideas around the world categorised by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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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ww.ted.com (Ideas Worth Sp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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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n got old films(black&white ones)
you should feel better after surfing these sites.
I have to wonder....
how do they make money? what are their profit models?
any body?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오늘
나는 오늘 새벽에 일어나 탕정에 있는 회사에 갔다.
회사 월요일 아침 메뉴는 항상 같다. 핫도그와 시리얼.
배가 불렀다.
오후부터는 해가 강하게 비췄다. 더웠다.
회사에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라고 했는데 싫어서 신청 안했다.
저녁에는 짜파게티가 나왔다. 생각보다 많이 먹었다.
새벽에 나와서 그런지 퇴근하자마자 졸려워서 잤다.
선덕여왕 할 때 즈음 잠이 껬다.
핸드드폰을 보니 사무실에서 온 전화가 한통있었다.
이게 오늘이다.
회사 월요일 아침 메뉴는 항상 같다. 핫도그와 시리얼.
배가 불렀다.
오후부터는 해가 강하게 비췄다. 더웠다.
회사에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라고 했는데 싫어서 신청 안했다.
저녁에는 짜파게티가 나왔다. 생각보다 많이 먹었다.
새벽에 나와서 그런지 퇴근하자마자 졸려워서 잤다.
선덕여왕 할 때 즈음 잠이 껬다.
핸드드폰을 보니 사무실에서 온 전화가 한통있었다.
이게 오늘이다.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확율로 보는 미래
미래를 계획함에 있어서 확율이라는 놈이 꼭 끼어든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초봉을 3000만원 이상 받을 확율'
'내가 XX직장으로 갔을때 임원이 될 확율'
'사업을 시작했을 때 흑자 수익을 낼 수 있는 확율'
이 확율 계산 놀이는 무의식 level에서 이루어 질 수도 있고 정확한 숫자를 계산해 내는 것은 아닐수 있지만 우리의 머리는 돌아가고 있다. 신입사원이라면 다들 한번씩 해 보았을 동기 숫자로 계산한 내가 사장 또는 임원이 될 수 있는 확율계산이 전형적인 예이다.
그런데 확율이 우리가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도와주나?
'21'이라는 MIT천재들이 카지노 돌아다니면서 돈을 긁어모으는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다.
교수가 카지노 단원을 뽑기 위해 학생들에게 일종의 퀴즈를 낸다.
****************************************************************
퀴즈
-> 문3개가 있고 1개의 문 뒤에만 자동차 경품이 있다.
당신은 문 하나(1번문)를 선택했다.
사회자는 3번문을 열면서 자동차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사회자는 다시 한번 선택한 문을 바꿀 기회를 준다.
자, 당신은 바꿔야 하나? 그대로 있어야 하나?
-> 영화속 답
최초 각각의 문은 33.3%의 경품 확율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선택하지 않은 두 문(2,3문)의 확율의 합은 66.6%이다.
그런데 그 두 문 중에 한 문에는 자동차가 없다는 것을 사회자가 확인 시켜주었기 때문에 66.6%전체가 2번 문으로 몰리게 된다.(3번문은 0%)
즉, 1번문은 계속 33.3%인 반면 2번문은 66.6%이 되었기 때문에 선택을 바꾸어야 한다.
**********************************************************
수학적 타당성(확율은 더 하는 개념이 아님)을 떠나서 위에서 제시한 확율들이 타당한가?
실제로 문 뒤에 차가 있을 '실존적' 확율은 하나의 문은 100% 나머지 두 문은 0% 아닌가?
마치 동전 뒤집기 놀이를 10번하면 대충 5번은 머리, 5번은 꼬리가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5번 연속 꼬리가 나오더라도 6번째 동전 뒤집기 놀이를 할때 머리가 나올 확율은 50%밖에 안된다. 하지만 은근히 우리 마음속으로는 머리가 나올 확율이 80~90%는 된다고 생각한다.
어릴적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내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라크전쟁이 일어난다와 일어 나지 않는다간의 내기였는데, 당시에는 전쟁은 일어날 수 없다가 대세였지만 난 일어난다에 걸었다. 그러자 친구들이 '야! 그럴 확율은 1%야!' 외쳤고 거기에 나는 대답했다.
'응,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는 순간 '일어날' 확율은 100%야.'
20년이 지났는데 기억나는거 보면 스스로 이말에 만족 한거 같다.
내 말은...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의 방향을 결정할 때 확율(특히 신문이나 TV에서 말하는)을 너무 신경쓰지 말자는 거다.
이루어지면 이루어질 가능성이 100%가 된다.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초봉을 3000만원 이상 받을 확율'
'내가 XX직장으로 갔을때 임원이 될 확율'
'사업을 시작했을 때 흑자 수익을 낼 수 있는 확율'
이 확율 계산 놀이는 무의식 level에서 이루어 질 수도 있고 정확한 숫자를 계산해 내는 것은 아닐수 있지만 우리의 머리는 돌아가고 있다. 신입사원이라면 다들 한번씩 해 보았을 동기 숫자로 계산한 내가 사장 또는 임원이 될 수 있는 확율계산이 전형적인 예이다.
그런데 확율이 우리가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도와주나?
'21'이라는 MIT천재들이 카지노 돌아다니면서 돈을 긁어모으는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다.
교수가 카지노 단원을 뽑기 위해 학생들에게 일종의 퀴즈를 낸다.
****************************************************************
퀴즈
-> 문3개가 있고 1개의 문 뒤에만 자동차 경품이 있다.
당신은 문 하나(1번문)를 선택했다.
사회자는 3번문을 열면서 자동차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사회자는 다시 한번 선택한 문을 바꿀 기회를 준다.
자, 당신은 바꿔야 하나? 그대로 있어야 하나?
-> 영화속 답
최초 각각의 문은 33.3%의 경품 확율을 가지고 있다.
당신이 선택하지 않은 두 문(2,3문)의 확율의 합은 66.6%이다.
그런데 그 두 문 중에 한 문에는 자동차가 없다는 것을 사회자가 확인 시켜주었기 때문에 66.6%전체가 2번 문으로 몰리게 된다.(3번문은 0%)
즉, 1번문은 계속 33.3%인 반면 2번문은 66.6%이 되었기 때문에 선택을 바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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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타당성(확율은 더 하는 개념이 아님)을 떠나서 위에서 제시한 확율들이 타당한가?
실제로 문 뒤에 차가 있을 '실존적' 확율은 하나의 문은 100% 나머지 두 문은 0% 아닌가?
마치 동전 뒤집기 놀이를 10번하면 대충 5번은 머리, 5번은 꼬리가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5번 연속 꼬리가 나오더라도 6번째 동전 뒤집기 놀이를 할때 머리가 나올 확율은 50%밖에 안된다. 하지만 은근히 우리 마음속으로는 머리가 나올 확율이 80~90%는 된다고 생각한다.
어릴적에 초등학교 친구들과 내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라크전쟁이 일어난다와 일어 나지 않는다간의 내기였는데, 당시에는 전쟁은 일어날 수 없다가 대세였지만 난 일어난다에 걸었다. 그러자 친구들이 '야! 그럴 확율은 1%야!' 외쳤고 거기에 나는 대답했다.
'응,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는 순간 '일어날' 확율은 100%야.'
20년이 지났는데 기억나는거 보면 스스로 이말에 만족 한거 같다.
내 말은...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의 방향을 결정할 때 확율(특히 신문이나 TV에서 말하는)을 너무 신경쓰지 말자는 거다.
이루어지면 이루어질 가능성이 100%가 된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No more language courses?
have you ever used the 'Google Translator'?
it works quite smart. but i have tested it only two cases; english to korean and vice versa.
so i'd like YOU to see if it works really smart.
maybe there would be no need to take endless language courses.(even for english native speakers!)
case 1. English to German
I drink beer every now and then.
Ich trinke Bier hin und wieder.
case 2. English to French
I love drinking coffee and smoking cigarettes all day long.
J'aime boire du café et fumer des cigarettes toute la journée.
case 3. English to Chineses
the 'QING' dynasty represents the contemporary chinese culture.
的'青'王朝代表了当代中华文化
case 4. English to Japanese
the Japaneses currency 'YEN' has established itself among the world's economy.
円'は、世界経済の中での地位を確立している日本人の通貨' 。
case 5. English to Russian
I want to cross siberia by the express train.
Я хочу пересечь Сибирь по экспресс.
case 6. Korean to Hindi (interesting!)
인도의 카레는 한국인 입맛에 맞습니다.
हाँ, कोरियन भारत में करी खाने के लिए.
it works quite smart. but i have tested it only two cases; english to korean and vice versa.
so i'd like YOU to see if it works really smart.
maybe there would be no need to take endless language courses.(even for english native speakers!)
case 1. English to German
I drink beer every now and then.
Ich trinke Bier hin und wieder.
case 2. English to French
I love drinking coffee and smoking cigarettes all day long.
J'aime boire du café et fumer des cigarettes toute la journée.
case 3. English to Chineses
the 'QING' dynasty represents the contemporary chinese culture.
的'青'王朝代表了当代中华文化
case 4. English to Japanese
the Japaneses currency 'YEN' has established itself among the world's economy.
円'は、世界経済の中での地位を確立している日本人の通貨' 。
case 5. English to Russian
I want to cross siberia by the express train.
Я хочу пересечь Сибирь по экспресс.
case 6. Korean to Hindi (interesting!)
인도의 카레는 한국인 입맛에 맞습니다.
हाँ, कोरियन भारत में करी खाने के लिए.
2009년 8월 4일 화요일
I HAD some passion for HIPHOP
As a teenager, i dreamt of being a rap artist. Even though I wasn't that serious, i pictured myself raping on some hiphop club stage.
this rap was revolutionary.(to me)
you need to read the lyrics how much anger there was in the song.
here we go.
Hit 'em up (TUPAC)
do you see what i mean? I would never make my kids listen to this.
but it gave me really BIG catharsis. and i just fell into the rap world.
till mid 90's rappers in korea weren't really rapping. they were more like DJs who do the skits and rap few lines middle of dance songs.
but the FIRST real rap album was released in 1996.
Jinpyo KIM
few years later, suddenly a korean rap group called 'Drunken Tiger' came out.
their rap was a bit out of date(now, it's way out of date), it had gangster style and all.
watch their first hit song
some great rappers appeared afterwards but somehow i lost my interest in HIPHOP.
maybe i wasn't angry at the world anymore(don't take it wrong! my anger was so trivial, like 'I don't like the way my teachers talk')
sometimes passion comes.
it sometimes stay for a while.
it can also vanish without realising it.
Extra clips
1. I love french rap.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a bit of it, it's just literally fantastic.
2. Singapore 'ah beng' rap
no offense man!
this rap was revolutionary.(to me)
you need to read the lyrics how much anger there was in the song.
here we go.
Hit 'em up (TUPAC)
do you see what i mean? I would never make my kids listen to this.
but it gave me really BIG catharsis. and i just fell into the rap world.
till mid 90's rappers in korea weren't really rapping. they were more like DJs who do the skits and rap few lines middle of dance songs.
but the FIRST real rap album was released in 1996.
Jinpyo KIM
few years later, suddenly a korean rap group called 'Drunken Tiger' came out.
their rap was a bit out of date(now, it's way out of date), it had gangster style and all.
watch their first hit song
some great rappers appeared afterwards but somehow i lost my interest in HIPHOP.
maybe i wasn't angry at the world anymore(don't take it wrong! my anger was so trivial, like 'I don't like the way my teachers talk')
sometimes passion comes.
it sometimes stay for a while.
it can also vanish without realising it.
Extra clips
1. I love french rap. even though i don't understand a bit of it, it's just literally fantastic.
2. Singapore 'ah beng' rap
no offens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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