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새벽에 일어나 탕정에 있는 회사에 갔다.
회사 월요일 아침 메뉴는 항상 같다. 핫도그와 시리얼.
배가 불렀다.
오후부터는 해가 강하게 비췄다. 더웠다.
회사에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라고 했는데 싫어서 신청 안했다.
저녁에는 짜파게티가 나왔다. 생각보다 많이 먹었다.
새벽에 나와서 그런지 퇴근하자마자 졸려워서 잤다.
선덕여왕 할 때 즈음 잠이 껬다.
핸드드폰을 보니 사무실에서 온 전화가 한통있었다.
이게 오늘이다.
a Korean guy with global attitude. 한국에 살지만 세계로 나아갈. Still young with dreams to achieve. 성장하는 젊은이지만 꿈을 이룩한 사람이 될. Blog for you and me. 너와 나의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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